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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앙데팡당KOREA 국제예술제. with CHINA 중국 하이난 해외전시를 마치며...

김학영 | 기사입력 2026/01/02 [17:56]

제7회 앙데팡당KOREA 국제예술제. with CHINA 중국 하이난 해외전시를 마치며...

김학영 | 입력 : 2026/01/02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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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 김학영 기자 ] 지난 202512 중국 하이난 자유무역항 개항을 기념하여 봉황국제아트리움 센타에서 제7회 앙데팡당KOREA with CHINA 국제예술제를 초대 전시로 1219일 폐막하였다.

 

이번 앙데팡당KOREA 해외 전시를 주최/주관한 유빈문화재단/ 피카디리국제미술관은 1215-19일까지 중국 하이난 국제공항 봉황국제아트리움 센타에서 중국 하이난 경제 무역항 선포식에 맞춰 전시를 함께 하며 경제무역항 선포식에 한국미술 앙데팡당KOREA국제전을초대 하여 한국미술의 세계화와 대중화에 서로 힘을 합쳐 함께 노력 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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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에는 많은 중국 고위 인사의 참여와 북경의 미술가 협회 와 수장가 협회장의 참석으로 한국미술이 현대미술을 이끌고 있음을 확인 하였고 K-ART의 다양한 작품에 관심을 보이며 함께 문화사업으로 연장 하길 희망 하였다또한 한국 참여작가의 작품에 큰 관심으로 CCTV에서 유빈재단 이순선 이사장의 앙데팡당KOREA의 소개. 전시취지 와 해외전시에 대한 취재와 참여작가의 작품설명과 취재로 앙데팡당 작가의 작품과 전시회가 중국 전역방송에 선 보일 예정이다.

 

이번 제7회 전시는 서양화.수채화.민화 및 문인화.서예.한국화.도자기등 다양한 작가의 작품이 선보였고 해외 20여개국 작가와 중국 작가의 참여로 앙데팡당KOREA with CHINA국제예술제 이름이 중국 전역에 K-ART로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유빈문화재단 이순선 이사장은 밝혔다전시는 1부와 2부 로 진행 하였는데 많은 중국의 미술을 사랑하는 감상자와 관광객의 방문으로 중국 과 한국미술의 전시 즐거움과 작품의 창작성과 완성도를 칭찬 하며 작가와 작품의 예술성. 작품성등 한국미술 완성있는 작품 전시로 한.중 문화적 작품 세계를 알아가는 시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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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앙데팡당KOREA 유정근 심사위원장은 이번 전시 출품작은 미적 완성도를 넘어 작가 개인의 삶과 내면, 그리고 동 시대 사회를 보는 성찰적 시선이 담긴 작품이 많았으며, 작가의 고백적 서사를 바탕으로 한 작업들은 작가 고유의 경험과 사유가 자연스럽게 조형 언어로 확장되어 수준이 높았고 작품의 완성도 또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하였다이러한 모든 작품은 진정성과 긴장감을 부여하며 개별 작품이 지닌 서사적 힘을 강화하는 요소로 작용 하여 작품의 전반적 완성도가 향상 되었다고 평하였다.

 

종합적으로 이번 앙데팡당KOREA출품작은 작가 각자의 시선과 태도가 분명히 드러난 작품들이 다른 언어로 공존하는 장이 되었으며 앙데팡당 정신에 부합하는 자유롭고 진지한 예술적 탐구의 가능성을 확인 할 수 있는 의미있는 전시였다고 전하였다)유빈문화재단/피카디리국제미술관 이순선 이사장은 이번 전시로 한국의 앙데팡당KOREA가 미술이 국경을 넘어 중국과 마음을 잇는 전시가 되어 확장성을 보였고 2026년 중국전시는 북경 전시로 큰 규모의 전시가 되도록 협력 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7회 앙데팡당KOREA국제예술제 수상자대상:(서울시장상):서정희.정두영. 최우수상;강명순. 우수상;엄연화.이효주.김현덕)유빈문화재단이사장상;최은서.이익주.앙데팡당대회장상:김수연.홍순영. 앙데팡당운영위원장상:임완식.한국문화예술총연합회상;엘리다니.여동찬.ISO국제미술교육연수 기관장상김아름.서수연.정경숙.로댕코키토KOREA회장상:보금스님.이애란. 기업문화상:백보림.이호철.언론문화상:권민정.아세움. 장려상신두현.김혜정.최병숙.김학영.엄미영.홍철근특선김선희.김재선.장희정.이정희.김길순.문계주.박서희.송혜은.이재수.이정우.전용진.최희정.최선희.강영애.박미애.박윤선.홍성석 등 가작 과 입선등 많은 참여자의 입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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