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빈, 신곡 〈눈의 멜로디〉 12월 14일 발매…연말을 수놓는 따뜻한 음악 선물- 박은빈, 2025년 연말을 장식할 시즌 송 <눈의 멜로디>, 12월 14일 오후 6시 발매![내외신문 = 조동현 기자] 배우 박은빈이 연말을 맞아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음악 선물을 전한다.
박은빈은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눈의 멜로디’를 깜짝 발매한다. 이번 곡은 한 해의 끝자락, 겨울이라는 계절의 정서를 고스란히 담아낸 시즌 송으로, 박은빈이 팬들을 향한 마음을 음악으로 풀어낸 선물 같은 작품이다.
〈눈의 멜로디〉는 첫눈처럼 조용히 스며드는 설렘을 표현한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과하지 않은 편곡 위에 따뜻한 멜로디 라인이 인상적이다. 특히 ‘믿고 듣는 배우’로 불려온 박은빈 특유의 맑고 청아한 음색이 포근한 겨울 무드의 사운드와 어우러지며, 듣는 이들에게 편안한 여운을 남긴다.
음원 공개와 함께 베일을 벗은 앨범 커버 역시 눈길을 끈다. 눈을 맞으며 서 있는 박은빈의 모습에는 겨울 특유의 고요한 설렘이 담겨 있으며, 손끝을 감싼 푸른색 장갑과 차분한 표정은 곡이 지닌 따뜻한 정서를 시각적으로 완성한다. 단순한 콘셉트를 넘어, 노래의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는 이미지다.
박은빈은 그간 드라마 속 캐릭터를 통해 선보인 OST는 물론, 팬미팅 무대에서도 노래와 퍼포먼스를 꾸준히 선보이며 음악적 역량을 입증해왔다. ‘도레미파’, ‘NOW(나우)’, ‘종이비행기’, ‘수채화’, ‘눈을 감고 열을 센다면’ 등 직접 발표한 곡들 또한 팬들 사이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연기와 음악을 넘나드는 그의 행보는 ‘만능 엔터테이너’라는 수식어를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한다.
배우로서의 활동 역시 멈춤이 없다. 박은빈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원더풀스〉에 이어, tvN 새 드라마 〈오싹한 연애〉 출연을 확정하며 2026년에도 쉼 없는 행보를 예고했다.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을 보여온 그가 또 어떤 연기 변신으로 시청자와 만날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박은빈의 신곡 〈눈의 멜로디〉는 오는 12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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