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교흥 의원 "내란 1년 지나도 아무도 처벌받지 않아.."-김교흥 인천 서구갑 의원 김용 전 민주연구 부원장 초청 당원교육 내란 전담재판부 필요성 강조-
[내외신문=김봉화 기자] 김교흥 의원(인천 서구갑)은 7일 오후 인천 서구 노인복지관에서 김용 (전민주연구원 부원장이자 전 이재명 경기지사 대변인을 초청해 내란청산,사법개혁,빛의혁명 완성 등에 대한 입장을 들었다.
이날 김교흥 의원의 초청으로 '인천에 김용이 온다'강연은 내란 청산과 내란 전담 재판부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목소리가 현장에 울려 퍼졌다.
김교흥 의원은 이날 1강연을 통해 "내란 1년이 지났는데 아무도 처벌받지 않는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다"고 전하며 12.3 국민 주권의 날 제정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이어 "내란전담 재판부 설치로 내란에 관여한 모든 인사들에 대한 수사와 재판이 이루어져 반드시 처벌받고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판사,검사 증거조작 처벌법을 만들어 법 왜곡죄를 엄단하고 법원행정처를 폐지해야 한다"고 말하며 "헌법을 존중하고 정부혁신 TF를 만들어 계엄 잔재를 청산하고 뿌리 뽑아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사건의 본질은 대장동 개발과 관련된 비리 의혹에서 시작 됐지만 검찰권 남용,증거조작,정치적 표적 수사에 시달려 온 만큼 대법원은 더이상 판결을 지연 시키지 말고 무죄를 선고해야 한다"고 밝히며 자신은 정치 검찰의 희생양 이라고 거듭 주장했다.
이날 행사는 김교흥 의원이 주최 했으며 '진짜 대한민국,인천에서 부터'라는 주제로2025년 인천 서구갑 당원 교육으로 이뤄졌다.
내외신문/김봉화 기자 naewaynews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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