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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한낭원 전국시낭송대회 성료

대상에 정은주 낭송가

조기홍 | 기사입력 2025/11/23 [21:45]

제7회 한낭원 전국시낭송대회 성료

대상에 정은주 낭송가

조기홍 | 입력 : 2025/11/23 [21:45]

 

[내외신문] 조기홍 기자 = 제7회 한반도낭송문화예술원 전국시낭송대회가 2025년 11월 22일 (토)14시 덕수궁 옆 서울시립미술관 세마홀에서 본선에 진출한 22명이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경희, 조기홍 시인이 사회를 보았다. 국민의례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이 진행되었다.

 

김정환 한반도낭송문화예술원 대표는 "지난번 성공적인 〈경주. APEC〉과 동시에 서울에서는 〈서울. 세계 詩  엑스포〉가 11.1 ‘시의 날’을 끝으로 4일간 저도 참석 시인 낭송가로 자작시를 낭송했습니다만 성공적으로 잘 마쳤습니다. 한류 열풍은 더욱 세계인들의 시선이 한반도 작은 나라 South Korea 경주, 서울로 쏠렸으며 문화. 예술을 겸비한 선진국으로 더욱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일례로 한국의 ‘시의 날’은 유네스코 ‘세계 시의 날’ 제정보다 12년 먼저 선포되었지요. 따라서 오늘 이 자리는 K-문학, K-시낭송 메카가 대한민국이라는 자부심 가지고 도전하는 자리라고 확신합니다. 아무쪼록 오늘 대회에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여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고 인사하였다. 

 

이어서  한석산 민족시인의 축사와 한혜숙 원장의 심사기준 발표 후 전년도 대상수상자 박봉은님 등 4명이 심사위원으로 소개를 하고 22명의 낭송 경연이 진행되었다.

 

심사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박봉은님의 축시낭송이 있었다.

▲정은주 낭송가(우)가 대상을 차지하였다

▲(좌로부터) 박봉은 전년 대상수상자, 김정환 대표, 정은주 대상수상자, 조영희 금상수상자,
한혜숙 원장, 한석산 민족시인

경연결과 대상에는 한석산 시 '한강 아리랑' 을 낭송한 정은주님이 10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 상장, 시낭송가인증서를 받았으며, 금상에는 조영희님이 수상하여 50만원의 상금과 상장, 시낭송가인증서를, 은상에는 조형련, 강난아, 김미이님이 20만원의 상금과 상장, 시낭송가인증서를, 동상에는 이주희, 박금희, 송영신, 정정훈, 서미선님이 1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장려상에는 김기래, 장선화, 정연숙, 강은혜, 이미경님이 수상하여 상장을 받았다.

 

 한혜숙 원장의 심사평에 이어 시상식 후 김정환 대표의 폐회사로 마무리하였다.

 

이 행사는 한반도낭송문화예술원이 주최, 주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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