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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만한물가 제4호 출간감사 및 시상식과 시화전 개최

조기홍 기자 | 기사입력 2022/07/30 [11:23]

쉴만한물가 제4호 출간감사 및 시상식과 시화전 개최

조기홍 기자 | 입력 : 2022/07/30 [11:23]

 

[내외신문] 조기홍 기자 = 쉴만한물가작가회(공동대표 강순구 서비아)는 천안시 쉴만한물가 수양관에서 쉴만한물가 제4호 출간감사 및 시상식과 시화전을 7월 23일(토) 11시에 성황리 개최하였다.

이날 100여 명의 작가, 재능기부하는 봉사자와 인근 주민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1부는 강순구목사의 사회와 허보영 장로의 기도와 김호기 시인의 특송, 폄택의 평안 팬플룻 오케스트라의 축하연주가 있었고 이인순목사의 워쉽공연이 있었다.

“하나님 보시기에”라는 제목으로 김황래 목사의 설교가 있었으며, 박대산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무리 하였다.

2부 시상식에는 서비아 목사의 환영사 및 내빈 소개, 강순구 목사의 경과보고, 김소엽권사(한문예총회장)의 심사평과 정상문(국신문학회장), 손해일(국제펜한국본부 명예이사장), 이정균(한국장로문인협회 회장)김황래 목사(엘림랜드 대표)의 축사가 있었다.

3부 시상식의 시상은 손해일,김소엽,정상문,강순구, 서비아시인이 수고하였고 아래는 수상자 명단이다.

신인문학상:홍덕선(수필) 박혜준(시) 정현숙(시) 
조경숙(시) 장병진 (시조)소향화(칼럼)
우수작가상: 박희우(시)이봉호(시)
작가대상: 이형숙(동시)손계숙(시)이순옥(시)

4부 시낭송 및 축하시간은 최규훈 목사의 웃음치료, 장웅상 이혜준 박재천 박찬원 박찬원 박혜준이 축햐송에는 김옥희 전도사, 김수아 선교사, 이경화 목사가 하였고 마지막으로 이인순 목사의 워십(몸찬양)으로 전체 순서를 마무리하였다.

 

다음은 감사의 글이다.

쉴만한물가 4호를 출간하고**부족한 자리였지만 오직 쉴만한물가작가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걸음에 달려오셔서 축복해주신 문단의 선후배 작가 분들께 마음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먼 곳에서 지켜보시며  응원하신 회원님들과 축사로 찬양으로 악기연주로 워쉽으로 시낭송으로 웃음치료로 차량으로 섬겨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수상하신 모든 분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이제 가을은 쉴만한물가작가회 2주년 맞이합니다. 2주년 기념행사를 준비를 하게 됩니다 많은 기도와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주님이 쉴만한물가작가회를 허락하시고 귀한 작가님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쉴만한물가작가회는 사회의 일원으로서 위로와 희망과 복음의 메시지를 담아 세상과 소통을 하고자 기도하고 창작하며 한마음으로 '세계로 달려 나갈 것입니다.

올해에는 일본과 아프리카와 미주지역과 천안에 지회가 세워져 쉴만한물가작가회 글향과 복음으로 주의 사랑을 꽃피우게 될 것입니다

이번에 쉴만한물가에 천안의 시인 10분이 가입하셨습니다. 그리고 새로이 쉴만한물가작가회에서 작가의 꿈을 키우시겠다는 예비 작가 네 분이 응모하셨습니다. 
응원과 기도부탁 드립니다.

끝으로 무엇보다 쉴만한물가 보금자리를 허락해주신 김황래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2022.7.24  주일아침에

공동발행인 강순구목사·서비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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