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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의 고전 ‘큐어’ 1만 관객 돌파에 감사 인사를 보내온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의 축하 메시지!

- 개봉 5일차 1만 관객 돌파!!!- “당신의 정신마저 지배할 매혹적인 불가항력의 영화”- “이 영화를 본다는 건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목격하는 일”

조동현 기자 | 기사입력 2022/07/12 [00:24]

호러의 고전 ‘큐어’ 1만 관객 돌파에 감사 인사를 보내온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의 축하 메시지!

- 개봉 5일차 1만 관객 돌파!!!- “당신의 정신마저 지배할 매혹적인 불가항력의 영화”- “이 영화를 본다는 건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목격하는 일”

조동현 기자 | 입력 : 2022/07/12 [00:24]

[내외신문 =조동현 기자] 전설적인 일본 공포 걸작 중 하나이자 국내 걸작 스릴러들에도 많은 영감을 불어넣은 영화 <큐어> 4K 리마스터링이 개봉 5일만에 1만 관객을 돌파했다.

▲ ‘큐어’ 메인 포스터 [사진제공=엠엔엠인터내셔널]
▲ ‘큐어’ 메인 포스터 [사진제공=엠엔엠인터내셔널]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의 최고 공포 걸작 <큐어> 4K 리마스터링이 개봉 5일만에 1만 관객을 돌파, 언론, 평단, 관객 모두의 극찬을 받으며 뜨거운 입소문의 주인공이 되고 있다.

이에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이 1만 돌파를 기념하여 영상으로 감사인사를 전해왔다. <큐어>는 엽기적인 연쇄 살인 사건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일들을 섬뜩하고 기묘하게 그려낸 범죄 스릴러이자, 사건을 쫓는 다카베 형사(야쿠쇼 코지)와 미스터리 인물 마미야(하기와라 마사토) 사이의 심리 대결을 그린 영화로, 평범한 일상 속에서 예기치 못한 공포를 자아내는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 특유의 스타일이 최고의 빛을 발하는 작품일 뿐 아니라, 봉준호 감독의 <살인의 추억>, 연상호 감독의 <지옥> 등 국내 걸작 스릴러에도 많은 영감을 준 작품이다.

<큐어>는 개봉 이후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 예매율 1위를 지키는 가운데 언론과 평단은 물론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지금 봐도 강력하게 우리를 사로잡는 공포 걸작”(이동진 평론가), “당신의 정신마저 지배할 매혹적인 불가항력의 영화”(오진우 기자, 씨네21), “지금 이 영화를 다시 본다는 건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목격하는 일이다.”(송경원 기자, 씨네21), “어둠이 나를 들여다보는 기분나는 이 영화가 여전히, 오히려 지금이 더 무섭다”(김상목, 오마이뉴스), “스멀스멀 옥죄어오는 불안 속에서도 <큐어>의 영화 언어를 온전히 즐길 수 있어 행복하다.”(손희정 평론가, 채널예스) 등의 언론과 평단의 극찬과 더불어 “97년도 영화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lOOO, 네이버), “미쳤다명작은 시간이 지나도 빛이 난다”(sOOO, 네이버), “지금까지 보지 못한 심리스릴러”(fOOO, 네이버), “호러영화라는 장르를 예술로 승화시킨 작품”(aOOO, 다음), “나의 공포영화 탑 파이브 중 하나”(OOO, 다음), “히치콕 뺨 때리는 긴장감”(OOO, CGV), “역사상 최고의 호러 스릴러”(SOOO, CGV), “엄청 몰입해서 봤어요. 배우들 연기도 정말 압권”(iOOO, CGV), “스크린을 넘어선 빛, 소리, 공포”(lOOO, CGV), “이상하게 계속 보고싶은 영화”(OOO, 익스트림 무비), “우리 모두를 돌아보게 만드는 걸작”(OOO, 익스트림 무비), “극장에서 안 봤다면 후회했을 영화”(OOO, 익스트림 무비), “쫄보에게 마스터피스가 된 공포 스릴러”(OOO, 익스트림 무비) 등의 찬사가 SNS와 영화 커뮤니티를 달구고 있다.

개봉한지 일주일도 안 돼 1만 관객을 돌파한 공포 스릴러 <큐어> 4K리마스터링은 절찬 상영 중이다.-

 

- SYNOPSIS

도쿄 지역에서 동일한 방식의 엽기적인 연쇄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놀라운 것은 체포된 범인들이 하나같이 회사원, 교사, 경찰, 의사 등 평범한 사람들이라는 것.

평소 아무 문제가 없던 사람들이 똑같은 방식으로 살인을 저지른 것에 의문을 품은 다카베 형사(야쿠쇼 고지)는 이들이 모두 한 남자를 만난 후

범행을 저질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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