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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민·관·공 참여‘그린파트너’ 시민과 함께 연합 플로깅 실시

7일 오후 그린파트너 선포식 및 연합 플로깅 개최, 봉사자 등 250명 참석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사회 실현 위한 프로그램 공동 운영해 나갈 것

하상기 기자 | 기사입력 2022/07/08 [07:07]

IPA, 민·관·공 참여‘그린파트너’ 시민과 함께 연합 플로깅 실시

7일 오후 그린파트너 선포식 및 연합 플로깅 개최, 봉사자 등 250명 참석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사회 실현 위한 프로그램 공동 운영해 나갈 것

하상기 기자 | 입력 : 2022/07/08 [07:07]
그린상륙작전 v플로깅 함께할게 참석자 단체사진(제공=IPA)
‘그린파트너 선포식 및 연합 플로깅’ 참석자 단체사진(제공=IPA)

[내외신문/하상기 기자]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 이하’IPA’)는 7일 오후 송도달빛축제공원 인근에서 민·관·공이 함께하는 ‘그린파트너 선포식 및 연합 플로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린파트너’는 IPA, 인천광역시, 인천해양경찰서, (사)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 인천국제공항공사, 포스코건설, SK인천석유화학이 참여한 사회공헌 네트워크로, 인천시민의 탄소중립 인식 제고 및 자원봉사 실천 확산을 위해 지난 5월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7개 기관 대표들이 ESG 경영실천 및 환경 보호 실천을 다짐하는 서약서에 서명을 하며 ‘그린파트너’의 의미있는 시작을 알렸다. IPA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 사용된 서약서는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만든 한지로 제작됐다.

이어, 참여기관 임직원 및 자원봉사자 등 250여명은 공원인근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그린 상륙작전 V플로깅 함께 할게’를 실시했다.

한편, 그린파트너는 일반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10개 군, 구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한 릴레이 플로깅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 참여 활성화를 위해 폐플라스틱으로 만든 가방 제공 등을 통해 독려를 지속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 ESG경영실 김경민 실장은 “지난 5월 체결한 그린파트너 공동협약을 계기로 연합 플로깅을 실시하게 되었다”며, “지역 환경 개선과 지속가능한 자원봉사 문화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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